인권정책연구소 뉴스레터 #60

  Newsletter  2018. 4.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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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소 소식

4월의 “왁자지껄 인권마당”

인권정책연구소가 마련한 왁자지껄 인권마당에 회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첫째마당 인권의 기본개념과 구성(김형완소장)
2018.4.6(금) 18:30~22 여성플라자 아트플라자4

둘째마당 함께하는 인권영화(김민아)
2018.4.13(금) 19~22 여성플라자 아트플라자2

성북구 인권교육활동가 양성교육 심화과정 운영

(사)인권정책연구소는 성북구 교육아동청소년담당관이 주최하는 “성북구 인권교육활동가 양성교육 심화과정”을 진행하였습니다.
1월 26일 몹시도 춥던 아침 시간에 처음 만났던 25여명의 참여자들과의  30시간 성북구 인권교육활동가 양성교육 심화과정 프로그램을, 3월 23일 조별 강의안 시강과 동료간 피드백의 시간을 마지막으로 잘 마쳤습니다.
시간을 더할수록 서로 나누고 싶은 인권이야기가 점점 더 넘쳐나면서 마지막 시간이 많이 아쉽기까지 했었지만, 향후 지역 내 인권학습공동체로 거듭 나기 위한 활동들을 이어나가실 계획이라고 합니다.
“인권, 한번 제대로 알고 제대로 해보자”라는 눈빛으로 끝까지 열정을 가지고 함께 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후에도 많은 인권의 장에서 만나 손잡고 머리 맞댈 수 있는 기회를 기대해 봅니다.

강연 소식

대학로 열린 강연 “미래인간공감”

시대의 언어 #Me too를 말하다
인권정책연구소 김형완소장 – 차별의 역사를 끝내는 제3차 인권혁명

※ 매주 일요일 방송대학TV OUN으로 방송됩니다.

국내 인권이야기

[정동칼럼]‘거북이 시스터즈’가 세상에 낸 균열

 생각해보면 비장애인이라 해도 온전히 주변사람에 기대지 않고 살아가는 사람은 없다. 일본 도쿄대 야스토미 아유무 교수는 “자립이란 의존하는 것”이라 했다. 모든 이들이 타인에게 의존해야만 비로소 자립할 수 있으며 자유롭게 성장하기 위해서는 자신을 받아들이고 지지해 주는 사람이 많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다만 도움이 시혜와 굴욕이 되지 않으려면 도움을 받는 사람의 의사가 존중되고, 자신의 삶을 결정하고 선택할 수 있어야 할 것이다.

<클릭 하시면 전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칼럼]미투 운동과 인권혁명

 최근 봇물처럼 터져나오고 있는 미투 운동은 우리 사회의 민낯을 낱낱이 폭로한다. 남성들은 오해 없으시길 바란다. 미투 운동의 표적은 남성이 아니다. 펜스 룰 따위의 대응은 바로 이 지점을 오인한 데서 비롯된 것이다. 표적은 남성중심적인 권력구조, 즉 기존의 차별적 권력관계이다. 성욕이 성기가 아닌 머리에서 비롯되는 것처럼, 성폭력은 성적 본능이 아닌 지배와 피지배라는 성적 위계에서 발생한다. 미투 운동은 일정한 재산(사회적 신분)을 가진 성년(나이)의 유럽(출신지역) 백인(인종) 남성(성)만을 시민으로 간주했던 존 로크 식의 차별을 이제는 철폐하라고 요구한다.

<클릭 하시면 전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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